[1월]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대통령 국정지지도 46.5% … 상승 반전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평가에서는 부정평가가 51.0%(매우 잘못함 26.7%, 별로 잘못함 24.3%)로 긍정평가 46.5%(매우 잘함 13.3%, 어느 정도 잘함 33.3%)보다 4.5%p 높게 나타났다.


○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는 여성(49.6%), 40대(60.9%), 광주/전라(71.2%), 블루칼라(54.5%)와 화이트칼라(52.0%), 진보성향층(69.1%), 민주당 지지층(88.0%) 등에서 높았다. 반면, 부정평가는 남성(54.3%), 50대(56.3%), 대구/경북(68.3%), 자영업(59.5%), 보수성향층(72.8%), 국민의힘 지지층(91.6%) 등에서 높았다.

○ 지난 12월 한사연 정례조사와 비교할 때 국정운영 긍정평가(3.1%↑)가 늘고 부정평가(3.6%p↓)가 줄었다. 특히 지역별로 큰 변동이 있었는데 대구/경북에서 부정평가(9.7%↑)가, 부산/울산/경남에서 긍정평가(12.3%↑)가 크게 늘었다.


이번 KSOI 1월정례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13명을 대상으로 1월 22일 유무선 병행(무선79.3%, 유선20.7%)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수준, 응답률은 13.4%(유선전화면접 10.4%, 무선전화면접 14.5%)다. 2020년 12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www.ksoi.org)를 참조하면 된다.

지난 정례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