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는 긍정 35.1%, 부정 61.4%였다. 지난 주에 비해 긍정 평가가 늘었고(33.5%→35.1%, 1.6%p↑), 부정 평가는 줄어(62.4%→61.4%, 1.0%p↓) 긍부정 차이가 26.3%p로 소폭 좁혀졌다(28.9%p→26.3%p, 2.6%p↓).
전 연령층에서 부정평가가 많은 가운데 긍정 평가는 40대(47.7%)에서 비교적 많았다. ▲광주/전라(60.2%), ▲진보성향층(65.9%), ▲더불어민주당 지지층(82.7%)에서 긍정 평가가 많았다.
부정 평가는 ▲20대(74.4%)와 60세 이상(68.9%), ▲대구/경북(77.4%), ▲보수성향층(80.0%), ▲국민의힘 지지층(94.7%)에서 많았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35.1% - 부정 61.4%(긍부정 차이 26.3%p)
= TBS-한사연 4월 3주차 공동 조사 =
⃞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는 긍정 35.1%, 부정 61.4%였다. 지난 주에 비해 긍정 평가가 늘었고(33.5%→35.1%, 1.6%p↑), 부정 평가는 줄어(62.4%→61.4%, 1.0%p↓) 긍부정 차이가 26.3%p로 소폭 좁혀졌다(28.9%p→26.3%p, 2.6%p↓).
전 연령층에서 부정평가가 많은 가운데 긍정 평가는 40대(47.7%)에서 비교적 많았다. ▲광주/전라(60.2%), ▲진보성향층(65.9%), ▲더불어민주당 지지층(82.7%)에서 긍정 평가가 많았다.
부정 평가는 ▲20대(74.4%)와 60세 이상(68.9%), ▲대구/경북(77.4%), ▲보수성향층(80.0%), ▲국민의힘 지지층(94.7%)에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