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박용진(더불어민주당 의원)
◆ 박용진> 저는 저희가 자유한국당이 199개 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로 민생 발목 잡고 어린이 안전과 유치원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법안들을 다 무위로 돌리려고 한다고 비판했지 않습니까. 자유한국당과 저희가 다르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도 필요한 일이라고 보고요. 두 번째로 전술상으로도 그렇습니다.
사실 선거법 중요하죠. 저한테도 매우 중요하게 생각되는 법안입니다. 그러나 그건 국회의원들하고 정치하는 사람들 중심으로 관심이 많고 국민 여론 조사를 보면 50% 정도의 관심도 사실 보이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치원 3법은 지난 1년 넘는 기간 동안 이 법안이 반드시 통과돼야 한다는 국민 여론이 70%, 80%입니다. 최근에 교육부가 확인했고 또 최근에 KSOI가 발표한 내용도 보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1년 이상 이렇게 법의 통과를 오매불망 국민들이 기다리는 법도 그 예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면 이 법을 먼저 해줘야죠.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박용진(더불어민주당 의원)
◆ 박용진> 저는 저희가 자유한국당이 199개 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로 민생 발목 잡고 어린이 안전과 유치원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법안들을 다 무위로 돌리려고 한다고 비판했지 않습니까. 자유한국당과 저희가 다르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도 필요한 일이라고 보고요. 두 번째로 전술상으로도 그렇습니다.
사실 선거법 중요하죠. 저한테도 매우 중요하게 생각되는 법안입니다. 그러나 그건 국회의원들하고 정치하는 사람들 중심으로 관심이 많고 국민 여론 조사를 보면 50% 정도의 관심도 사실 보이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치원 3법은 지난 1년 넘는 기간 동안 이 법안이 반드시 통과돼야 한다는 국민 여론이 70%, 80%입니다. 최근에 교육부가 확인했고 또 최근에 KSOI가 발표한 내용도 보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1년 이상 이렇게 법의 통과를 오매불망 국민들이 기다리는 법도 그 예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면 이 법을 먼저 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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