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우리 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이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하고 있으며 SNS 이용자들은 정치/사회뉴스를 주로 유튜브를 통해 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9~30일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이용 여부’에 대해 물어본 결과, ‘이용하고 있다’는 의견이 73.4%로 ‘이용하지 않고 있다’(26.6%)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SNS를 ‘이용하고 있다’(73.4%)는 응답은 연령별로 20대(89.9%), 지역별로 서울(79.4%)과 광주/전라(76.9%), 직업별로 학생(90.9%)과 화이트칼라(83.7%)계층,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80.1%), 최종학력별로 대재 이상(84.0%), 지지정당별로 바른미래당(78.0%) 지지층에서 높게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10명을 대상으로 11월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유무선 병행(무선80.0%, 유선20.0%)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수준, 응답률은 13.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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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우리 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이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하고 있으며 SNS 이용자들은 정치/사회뉴스를 주로 유튜브를 통해 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9~30일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이용 여부’에 대해 물어본 결과, ‘이용하고 있다’는 의견이 73.4%로 ‘이용하지 않고 있다’(26.6%)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SNS를 ‘이용하고 있다’(73.4%)는 응답은 연령별로 20대(89.9%), 지역별로 서울(79.4%)과 광주/전라(76.9%), 직업별로 학생(90.9%)과 화이트칼라(83.7%)계층,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80.1%), 최종학력별로 대재 이상(84.0%), 지지정당별로 바른미래당(78.0%) 지지층에서 높게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10명을 대상으로 11월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유무선 병행(무선80.0%, 유선20.0%)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수준, 응답률은 13.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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