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총선 정당 후보 투표 선호도에서 ‘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33.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절대 투표하지 않을 정당 후보’로는 ‘자유한국당’이 41.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26·27일 이틀에 걸쳐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7월 정례조사에서 ‘차기 총선 정당 후보 투표 선호도’를 질문한 결과,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투표선호도는 각각 33.8%, 18.2%로 조사됐다. 정의당은 8.7%, 바른미래당은 5.0%로 뒤를 이었다.
민주당의 투표선호도는 지난 달 대비 소폭(0.8%p) 하락한 반면, 한국당은 비교적 높은 하락폭(3.3%p)을 보였다. 정의당과 바른미래당의 투표 선호도는 소폭(정의당 1.4%p, 바른미래당 1.5%p) 상승했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응답도 소폭(0.3%p) 증가했다.
내년 4월 총선 정당 후보 투표 선호도에서 ‘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33.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절대 투표하지 않을 정당 후보’로는 ‘자유한국당’이 41.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26·27일 이틀에 걸쳐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7월 정례조사에서 ‘차기 총선 정당 후보 투표 선호도’를 질문한 결과,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투표선호도는 각각 33.8%, 18.2%로 조사됐다. 정의당은 8.7%, 바른미래당은 5.0%로 뒤를 이었다.
민주당의 투표선호도는 지난 달 대비 소폭(0.8%p) 하락한 반면, 한국당은 비교적 높은 하락폭(3.3%p)을 보였다. 정의당과 바른미래당의 투표 선호도는 소폭(정의당 1.4%p, 바른미래당 1.5%p) 상승했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응답도 소폭(0.3%p) 증가했다.
[기사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