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이 심각한 위기상황에 빠지면서 내년 부산·울산·경남(PK) 총선에서 역대 최악의 성적을 거둘 수 있다는 전망이 많다.
우선 한국당 PK 정치권은 부·울·경의 ‘민심’을 얻는 데 실패했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민심 이반이 심각하지만 한국당 PK 정치권은 전혀 반사이익을 못 얻고 있고, ‘총선 투표 의향 정당’ 조사에서도 민주당에 뒤진다.
무엇보다 ‘미래권력’ 대결도 민주당이 압도한다는 분위기다. 민주당에는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 김경수 경남도지사, 김영춘 의원 등 ‘차세대 주자’가 즐비하지만 한국당엔 눈에 띄는 인물이 별로 없다. 이 때문에 정가에선 현재의 상태가 지속될 경우 한국당이 내년 부·울·경 총선에서 15~17석 정도 밖에 건질 수 없다는 관측도 나온다.
자유한국당이 심각한 위기상황에 빠지면서 내년 부산·울산·경남(PK) 총선에서 역대 최악의 성적을 거둘 수 있다는 전망이 많다.
우선 한국당 PK 정치권은 부·울·경의 ‘민심’을 얻는 데 실패했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민심 이반이 심각하지만 한국당 PK 정치권은 전혀 반사이익을 못 얻고 있고, ‘총선 투표 의향 정당’ 조사에서도 민주당에 뒤진다.
무엇보다 ‘미래권력’ 대결도 민주당이 압도한다는 분위기다. 민주당에는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 김경수 경남도지사, 김영춘 의원 등 ‘차세대 주자’가 즐비하지만 한국당엔 눈에 띄는 인물이 별로 없다. 이 때문에 정가에선 현재의 상태가 지속될 경우 한국당이 내년 부·울·경 총선에서 15~17석 정도 밖에 건질 수 없다는 관측도 나온다.
[기사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