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선 한달 전, 李-尹 ‘접전’…野단일화-TV토론-네거티브 ‘변수’

운영진
2022-02-07
조회수 166

대선 한달 전, 李-尹 ‘접전’…野단일화-TV토론-네거티브 ‘변수’


2022.02.07 09:55


설 이후 10개 조사 中 8개 ‘오차범위 내’
尹 박빙 우세 속 李 추격전 총력
야권 단일화·TV 토론·네거티브 결과 영향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대통령 선거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판세는 ‘백중세’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미세하다. 판세 간접 지표도 혼전이다. 정권교체 여론이 높지만 현직 대통령 지지율 역시 전례없이 높다. ‘지지후보 안바꾼다’는 응답은 90%에 육박했지만, 박빙 판세는 계속된다. 대선까지 남은 변수는 ▷야권 단일화 ▷TV토론 ▷네거티브 공방 등이 꼽힌다. 


...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실시(4~5일)한 대선후보 지지율 조사에서는 윤 후보 44.6%, 이 후보 38.4%로 집계됐다. 두 후보간 지지율 차는 6.2%포인트(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로 오차범위 내 ...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