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 尹 장외 행보 딜레마...중도 확장 노렸는데 보수만 결집

KSOI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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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장외 행보 딜레마...중도 확장 노렸는데 보수만 결집


송고시간 ㅣ 2021-07-13 11:35


강성 메시지·즉흥적 식사 정치에 중도·진보층 이탈 뚜렷

국힘선 "개인플레이 식상하고 피로해"...입당 압박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류미나 기자 = 야권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빅텐트' 시도가 여의치 않은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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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의 '범 보수권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를 보면, 중도층의 윤 전 총장 선택은 지난달 28일 38.9%에서 전날 34.5%로 눈에 띄게 줄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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