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일보 > 여가부 폐지 여론조사...'적절' 48.6%, '부적절' 39.8%

KSOI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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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폐지 여론조사...'적절' 48.6%, '부적절' 39.8%


김명일 기자

입력 2021. 07. 12 16:13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일부 야권 대선 주자들이 여성가족부(여가부) 폐지를 주장하고 나선 가운데 국민 48.6%는 여가부 폐지가 ‘적절하다’고 답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는 TBS 의뢰로 지난 9~10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14명을 대상으로 ‘여성가족부 폐지’에 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2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48.6%는 여가부 폐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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