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일보> 국민 약 70% "배우자 자질, 후보 선택에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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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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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약 70% "배우자 자질, 후보 선택에 영향"


조민교 기자  ㅣ  2021.12.20  14:49


가족 리스크에 李·尹 지지율 동반하락

20대 대선이 거대양당 후보자들의 '가족 리스크' 등으로 진흙탕 싸움으로 흘러가는 가운데 20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동반 하락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같은 조사에서 국민 10명 중 7명이 대선 후보 배우자의 자질 문제가 후보 선택에 영향을 미친다고 답해 윤 후보 배우자인 김건희씨 논란의 파장이 확대될지 주목...


이와 관련, 같은 조사에서 대선 후보 배우자의 자질이 후보 선택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영향을 미친다'는 응답이 68.3%,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응답이 29.3%로 집계됐다. 국민의 약 70%가 배우자 논란에 영향을 받았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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