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특집. 여론으로 보는 열린우리당 위기진단
○ 능력면에서 가장 맘에 드는 당, 한나라당 35%
○ 도덕성면에서 가장 맘에 드는 당, 민주노동당 39%
○ 열린우리당 호감도 변화 ‘이전에는 좋았지만 지금은 싫다’ 41%
○ 열린우리당 위기 요인, ‘능력부족’ 40%
○ 열린우리당 ‘차기 집권할 수 없을 것’ 70%
■ 오피니언 리더 섹션
== [기획 1] 지자체 10년 평가
○ ‘주민참여확대’ 긍정평가, 지자체관계자 65%
○ ‘효율적 행정운영’ 긍정평가, 지자체관계자 64%
○ 광역단체장 긍정평가, 지자체관계자 73%
○ 광역의원 긍정평가, 지자체관계자 43%
○ 기초단체장 긍정평가, 지자체관계자 55%
○ 기초의원 긍정평가, 지자체관계자 23%
○ 지자체 문제점, 지자체관계자는 ‘중앙정치에 대한 예속’전문가는 ‘선심성 행정’ 꼽아
== [기획 2] 지자체 관련 주요 쟁점 점검
○ 지자체 관계자, ‘로비 받아본 경험 있다’ 34%
○ ‘소신보다 정치적 관계 고려해 정책결정한 경험있다’ 45%
○ 중앙과 지방간 갈등 원인, 중앙정부의 조정력이 더 문제
○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평가, 서울시장 / 경기도지사 순
== [기획 3] 지자체 제도 개선
○ 행정구역 개편, 찬성 여론 높아
○ 자치경찰제, 교육자치제 찬성 압도적
○ 지방의원 유급제 찬성, 지자체관계자 79% / 전문가70%
○ 기초단체장, 기초의원 정당공천 불필요 의견 높아
○ 후원회 설립, 지자체관계자 ‘전면 허용’ 58%
○ 자치단체장 3선연임, 기초단체장은 폐지 / 광역의원은 유지
○ 현행 선거법하 ‘유권자 접촉 어려움 많다’는 의견 높아
■ 기획 1. 차기 대선 주자 집중 조명 시리즈 Ⅱ_경제분야 경쟁력 점검
○ ‘분배 및 복지’ 분야 경쟁력, 고건 / 박근혜 / 이명박 순
○ ‘경제성장’ 분야 경쟁력, 고건 / 이명박 강세
○ 고건 출마 정당, 한나라당 26%
■ 기획 2. 국민여론으로 보는 국가균형발전
○ 지역발전 가능성, 낙관 전망 압도적
○ 공공기관 지방이전, 기대감 낮아
○ 지역 소외감, 호남이 가장 높아
■ 기획 3. 한류 열풍에 대한 기대와 전망
○ 한류, 일시적 현상 40% vs 지속될 것 52%
○ 한류 주도 기업에 대한 혜택 부여, 찬성 59%
○ 우리나라 연예인 위상, 이전보다 높아졌다 76%
■ KSOI 여론정보
○ 현재와 같은 판교신도시 개발 중단 주장, ‘공감’ 50%
○ 김우중 대우 전 회장, 긍정적 평가 만만치 않아
■ KSOI 지표
○ [국정운영 지지도〕지지도 상승세 꺾이면서 20%대로 하락
○ [정당 지지도〕 한나라당, 열린우리당과의 격차 여전히 커
○ [경제 전망〕 비관전망 다시 우세
■ 특집. 여론으로 보는 열린우리당 위기진단
○ 능력면에서 가장 맘에 드는 당, 한나라당 35%
○ 도덕성면에서 가장 맘에 드는 당, 민주노동당 39%
○ 열린우리당 호감도 변화 ‘이전에는 좋았지만 지금은 싫다’ 41%
○ 열린우리당 위기 요인, ‘능력부족’ 40%
○ 열린우리당 ‘차기 집권할 수 없을 것’ 70%
■ 오피니언 리더 섹션
== [기획 1] 지자체 10년 평가
○ ‘주민참여확대’ 긍정평가, 지자체관계자 65%
○ ‘효율적 행정운영’ 긍정평가, 지자체관계자 64%
○ 광역단체장 긍정평가, 지자체관계자 73%
○ 광역의원 긍정평가, 지자체관계자 43%
○ 기초단체장 긍정평가, 지자체관계자 55%
○ 기초의원 긍정평가, 지자체관계자 23%
○ 지자체 문제점, 지자체관계자는 ‘중앙정치에 대한 예속’전문가는 ‘선심성 행정’ 꼽아
== [기획 2] 지자체 관련 주요 쟁점 점검
○ 지자체 관계자, ‘로비 받아본 경험 있다’ 34%
○ ‘소신보다 정치적 관계 고려해 정책결정한 경험있다’ 45%
○ 중앙과 지방간 갈등 원인, 중앙정부의 조정력이 더 문제
○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평가, 서울시장 / 경기도지사 순
== [기획 3] 지자체 제도 개선
○ 행정구역 개편, 찬성 여론 높아
○ 자치경찰제, 교육자치제 찬성 압도적
○ 지방의원 유급제 찬성, 지자체관계자 79% / 전문가70%
○ 기초단체장, 기초의원 정당공천 불필요 의견 높아
○ 후원회 설립, 지자체관계자 ‘전면 허용’ 58%
○ 자치단체장 3선연임, 기초단체장은 폐지 / 광역의원은 유지
○ 현행 선거법하 ‘유권자 접촉 어려움 많다’는 의견 높아
■ 기획 1. 차기 대선 주자 집중 조명 시리즈 Ⅱ_경제분야 경쟁력 점검
○ ‘분배 및 복지’ 분야 경쟁력, 고건 / 박근혜 / 이명박 순
○ ‘경제성장’ 분야 경쟁력, 고건 / 이명박 강세
○ 고건 출마 정당, 한나라당 26%
■ 기획 2. 국민여론으로 보는 국가균형발전
○ 지역발전 가능성, 낙관 전망 압도적
○ 공공기관 지방이전, 기대감 낮아
○ 지역 소외감, 호남이 가장 높아
■ 기획 3. 한류 열풍에 대한 기대와 전망
○ 한류, 일시적 현상 40% vs 지속될 것 52%
○ 한류 주도 기업에 대한 혜택 부여, 찬성 59%
○ 우리나라 연예인 위상, 이전보다 높아졌다 76%
■ KSOI 여론정보
○ 현재와 같은 판교신도시 개발 중단 주장, ‘공감’ 50%
○ 김우중 대우 전 회장, 긍정적 평가 만만치 않아
■ KSOI 지표
○ [국정운영 지지도〕지지도 상승세 꺾이면서 20%대로 하락
○ [정당 지지도〕 한나라당, 열린우리당과의 격차 여전히 커
○ [경제 전망〕 비관전망 다시 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