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파일의 본질, `삼성의 불법자금제공 및 보도 저지` 46% ○ 불법정치자금 관련 도덕적 비난 대상, 이회창-이건희-홍석현 순 ○ X파일 `수사 필요 여론` 압도적으로 높아 ○ 삼성의 대 언론사 소송, 반대 여론 51% ○ 우리사회 영향력, `정치권력` 65% vs `경제권력` 30%
■ 특집 2. 고건 현상 심층 분석
○ 차기대권 주자 선호도, 고건-이명박-박근혜 순 ○ 고건 선호 이유, 뛰어난 능력 25% ○ 가상대결 1 : 한나라당 고건 64% vs 열린우리당 정동영 19 ○ 가상대결 2 : 한나라당 박근혜 32% vs 열린우리당 고건 55%
■ 특집 1. X파일에 대한 국민 여론 점검
○ X파일의 본질, `삼성의 불법자금제공 및 보도 저지` 46%
○ 불법정치자금 관련 도덕적 비난 대상, 이회창-이건희-홍석현 순
○ X파일 `수사 필요 여론` 압도적으로 높아
○ 삼성의 대 언론사 소송, 반대 여론 51%
○ 우리사회 영향력, `정치권력` 65% vs `경제권력` 30%
■ 특집 2. 고건 현상 심층 분석
○ 차기대권 주자 선호도, 고건-이명박-박근혜 순
○ 고건 선호 이유, 뛰어난 능력 25%
○ 가상대결 1 : 한나라당 고건 64% vs 열린우리당 정동영 19
○ 가상대결 2 : 한나라당 박근혜 32% vs 열린우리당 고건 55%
■ 기획. 국민들이 원하는 연립정부 형태
○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의 연정, 찬성 26.9%
○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의 연정, 찬성 30.1%
○ 열린우리당과 민노당의 연정, 찬성 26%
■ KSOI 여론정보
○ 박대표 직무수행평가, 강세흐름 꺽여
○ 이명박 서울시장 직무수행 평가, 긍정평가 70%
○ 손학규 지사 직무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44%
○ 충청권 신당 필요성 과반 상회해
○ 호남 민심 대변 정당, `열린우리당` 33% vs `민주당` 43%
○ 1인 1주택으로 제한하는 홍준표 의원 법안, 찬반여론 팽팽해
○ 정부의 대북송전 안, 찬반여론 팽팽해
○ 대법의 여성 종중권 인정, `올바른 판결` 76%
■ KSOI 지표
○ [국정운영 지지도〕4월 재보선 이후 하락세, 반등 계기 잡지 못해
○ [정당 지지도〕열린우리당 하락 속, 양당의 지지도 격차 확대돼
○ [경제전망〕4월 이후 하락세 지속
■ 입법동향 : 금융산업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 개정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