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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6일자 (6호) ○ 노대통령 취임 6개월, 국정운영 집중 / 분야별 평가

동향과 분석


[특집 1. 노대통령 취임 6개월, 국정운영 집중 평가]

○ 盧 취임 이후 6개월 동안의 국정운영 지지도는 30.9%에 불과하였으며, 특히 30대 등 핵심지지층의 이탈이 가시화 되고 있음

○ `경제회복`은 가장 잘못한 분야로 꼽히면서 동시에 향후 최우선 과제로도 꼽혀 참여정부가 경제회복과 민생문제 해결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것으로 보임

○ 조사과정에서 면접원이 가장 잘한 분야에 대해 `잘한 게 없다`는 응답지를 불러주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24.8%나 나타난 것은 노무현 정부가 국정운영의 목표와 우선 과제에 대한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하지 못했음을 의미함


[특집 2. 노대통령 취임 6개월, 국정운영 분야별 평가]

○ 정치분야에서는 신당 추진과 관련한 제반 상황과 최근 여론조사를 종합한 결과 신당의 경쟁력이 만만치 않은 것으로 나타남

○ 최근 생계형 자살 또는 범죄가 늘고 있는 가운데 경제분야에서 가장 못한 것으로 `실업문제`와 `빈곤해소`가 꼽힘

○ 정부의 대북정책과 관련해서는 `포용정책 기조 유지·확대`가 66.2%로 나타남. 이는 DJ정권 당시보다 더 높아진 것으로 햇볕정책이 거스를 수 없는 대세로 받아들여지고 있음을 의미함

○ 한편 대통령의 대 언론 정책에 대해서는 부정적 평가가 높게 나타남


[기획 1. 인공기소각 사건을 통해 본 한국사회의 이념 지형도]

○ 국민, 보수보다 진보 단체 주장 더 신뢰

○ 우익단체 시위, `공감하지 않는다` 71.6%

○ 盧 인공기 훼손 유감 표명, 긍정 평가 56.5%


[기획 2. 정당지지도 집중 점검]

○ 민주, 한나라 양당의 지지도 격차는 한나라당의 역할 부진 탓

○ 한나라당 지지도, 특히 보수적 성향 강한 지역에서 큰 폭으로 하락

○ 민주당의 영남 지역 지지도는 여전히 낮아


[KSOI 여론정보]

○ 젊은 정치인들의 권노갑씨 자금 수수, `문제있다` 75.1%

○ 최대표의 정권 퇴진 발언, `공감하지 않는다` 57.7%

○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한 盧 독자 신당 `지지` 14.1% (영남지역만 대상)

○ 주5일제, 정부안 통과 지지 여론 높은 가운데 수정 여론도 만만치 않아

[자료. 대통령 취임 6개월 평가 언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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