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OI 페이스북 바로가기

뉴스

KSOI 보도자료

KSOI 지방선거 특집 [제주도] 02 - 국정운영평가 등

작성일 : 2018-04-10

국정운영평가 등

KSOI 지방선거 특집 격전지조사 - 제주도

 

■ 국정운영평가(제주도)

 “긍정평가 83.9% VS 부정평가 12.1%”

 - 20대와 40대에서 90% 이상의 높은 국정 운영 긍정평가 나타나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하여 제주도민 83.9%는 ‘잘하고 있다’(‘매우 잘하고 있다’ 37.8% + ‘어느 정도 잘 하고 있다’ 46.0%)고 답했으며, ‘잘 못하고 있다’(‘별로 잘 못하고 있다’ 8.5% + ‘매우 잘 못하고 있다’ 3.6%)는 응답은 12.1%였다.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83.9%)는 연령별로 20대(92.5%)와 40대(92.9%), 직업별로 화이트칼라(89.7%)와 학생(91.2%),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93.1%), 최종학력 대재 이상(87.6%),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96.3%)과 정의당 지지층(88.4%)에서 높게 나타났다.

반면, 국정운영 부정평가(12.1%)는 연령별로 60세 이상(19.8%), 직업별로 무직/기타(15.5%), 정치이념성향별로 보수층(27.8%), 지지정당별로 자유한국당 지지층(47.9%)과 바른미래당 지지층(29.9%)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 정당지지도 (제주도)

“더불어민주당 58.5% VS 자유한국당 8.8% VS 바른미래당 4.0% VS 정의당 3.1% VS 민주평화당 0.2%”

제주도 정당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58.5%로 1위를 차지하였다. 야권 정당은 모두 정당지지도 한 자릿수에 머물렀다. 자유한국당은 8.8%로 2위를 차지했으며, 바른미래당 4.0%, 정의당 3.1%, 민주평화당 0.2%에 그쳤다. 지지정당 없음은 20.0%, 모름/무응답은 2.3%였다.


 

더불어민주당(58.5%)은 연령별로 30대(70.1%)와 40대(69.4%), 직업별로 자영업(63.7%)와 화이트칼라(66.7%),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76.3%), 최종학력 대재 이상(65.9%), 가구소득 500만원 이상(64.1%), 국정운영 긍정평가층(67.2%)에서 높게 나타났다.

자유한국당(8.8%)은 60세 이상(21.5%), 직업별로 가정주부(16.1%), 정치이념성향별로 보수층(28.4%), 최종학력 중졸 이하(15.5%)와 고졸(13.2%), 가구소득 200만원 미만(13.7%), 국정운영 부정평가층(35.0%)에서 높게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http://www.ksoi.org)의 지방선거 기획특집 ‘주요 격전지 여론조사’로 제주도 거주 만 19세이상 성인 남녀 1,024명을 대상으로 4월 9일 제주도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발급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78.9%)와 유선전화(RDD/21.1%)를 이용해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수준이며, 응답률은 18.3%(유선전화면접 11.5%, 무선전화면접 21.8%)다. 2018년 1월 말 기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 권역구분 : 

1) 제주시-동지역

일도1동, 일도2동, 이도1동, 이도2동, 삼도1동, 삼도2동, 용담1동, 용담2동, 건입동, 화북동, 삼양동, 봉개동, 아라동, 오라동, 연동,                               노형동, 외도동, 이호동, 도두동

2) 제주시-읍/면지역

한림읍, 애월읍, 구좌읍, 조천읍, 한경면, 추자면, 우도면

3) 서귀포시-동지역

송산동, 정방동, 중앙동, 천지동, 효돈동, 영천동, 동홍동, 서홍동, 대륜동, 대천동, 중문동, 예래동

4) 서귀포시-읍/면지역

대정읍, 남원읍, 성산읍, 안덕면, 표선면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