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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OI 보도자료

2018년 6월 6일 지방선거 특집 (대구) -2. 대구 교육감 후보지지도

작성일 : 2018-06-06

차기 대구광역시 교육감 후보 지지도

- 강은희 후보 25.3% VS 김사열 후보 21.3% VS 홍덕률 후보 12.5%

-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 17.5%, 모름/무응답 23.2%로 부동층 약 40%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차기 대구광역시 교육감 선거에서 강은희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66일 대구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817명을 대상으로 대구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통신사로부터 제공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와 유선전화(RDD)를 이용한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구광역시 교육감 후보지지도와 관련해서 강은희 후보 25.3%, 김사열 후보 21.3%, 홍덕률 후보 12.5% 순으로 나타났다.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는 17.5%, 모름/무응답은 23.2%로 부동층은 40.7%였다.

 


 

 

강은희 후보(25.3%) 응답은 연령별로 50(34.5%), 직업별로 자영업(30.4%), 정치이념성향별로 보수층(41.5%), 최종학력 고졸(29.7%), 지지정당별로 자유한국당 지지층(40.5%)과 바른미래당 지지층(30.4%)에서 높게 나타났다.

 

김사열 후보(21.3%) 응답은 연령별로 30(29.6%)40(25.2%), 직업별로 블루칼라(26.1%)와 화이트칼라(25.9%),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31.3%), 최종학력 대재 이상(25.1%),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31.4%)과 정의당 지지층(49.3%)에서 높게 나타났다.

 

홍덕률 후보(12.5%) 응답은 직업별로 학생(21.5%)과 정치이념성향별로 중도층(18.7%)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 권역구분

1) 동부권 : 동구, 수성구

2) 남부권 : 달서구, 달성군

3) 중부권 : 북구, 중구, 서구, 남구

 

 

 

 

이번 여론조사는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http://www.ksoi.org)의 지방선거 기획특집 주요 격전지 여론조사로 대구광역시 거주하는 만 19세이상 성인 남녀 817명을 대상으로 66일 대구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각 통신사로부터 발급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79.7%)와 유선전화(RDD/20.3%)를 이용해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p수준이며, 응답률은 20.4%(유선전화면접 17.7%, 무선전화면접 21.2%). 20185월 말 기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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