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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OI 지방선거 특집 [광주] 01 - 국정운영평가 및 정당지지도

작성일 : 2017-11-19

국정운영평가 및 정당지지도

[KSOI 지방선거 특집 격전지조사 - 광주]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잘한다”95.4% 압도적

-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시정평가, 긍정평가 52.4% > 부정평가 38.9%

- 광주지역 정당지지율, 더불어민주당 74.2%로 국민의당(11.0%) 압도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11월 17~18일 이틀 동안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821명을 대상으로 광주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제공받은 휴대전화 안심번호와 유선 전화번호를 이용해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평가에 대하여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가 95.4%로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지방선거’ 특집으로 실시하고 있는 지역별 조사중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지지도와 관련해 광주와 전남지역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매우 잘하고 있다’는 의견도 57.1%로 다른 광역시도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잘 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3.0%로 매우 낮았으며, 잘모름/무응답은 1.6%였다.

윤장현 현 광주광역시장의 시정운영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52.4%가 ‘잘 하고 있다’(매우 잘함 5.7%, 어느 정도 잘함 46.7%)고 답했으며, ‘잘 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38.9%/별로 잘 못함 32.7%, 매우 잘 못함 6.3%)에 비해 13.5%P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당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이 74.2%로 바른정당과의 연대 및 통합 문제로 내홍을 겪고 있는 국민의당(11.0%)을 압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의당은 3.1%로 3위로 나타났으며, 바른정당과 자유한국당은 각각 1.0%와 0.7%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지지정당이 없다’는 의견은 7.6%였으며, ‘기타 정당’ 1.2%, 모름/무응답은 1.2%였다.

 

■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광주광역시)

 “긍정평가” 95.4%로 압도적으로 높아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11월 17~18일 이틀 동안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821명을 대상으로 광주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제공받은 휴대전화 안심번호와 유선 전화번호를 이용해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평가에 대하여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가 95.4%(매우 잘함 57.1%+ 어느 정도 잘함 38.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지방선거’ 특집으로 실시하고 있는 지역별 조사중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지지도와 관련해 광주와 전남지역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매우 잘하고 있다’는 의견도 57.1%로 다른 광역시도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잘 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3.0%로 매우 낮게 나타났으며, 모름/무응답은 1.6%였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 하고 있다’는 긍정평가(95.4%)는 모든 연령층에서 90%이상 매우 높았으며, 40대(96.8%)와 30대(96.2%)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북구(98.1%), 직업별로는 가정주부(96.7%)와 자영업(96.5%)계층, 정치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97.8%)에서 매우 높았으며, 정당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98.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국민의당 지지층과(88.7%)과 무당층(84.1%)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긍정평가가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시정운영 평가

긍정평가 52.4%로 부정평가(38.9%)에 비해 13.5%p 높게 나타나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긍정평가 , 30대에서는 부정평가가 더 높게 나타나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11월 17~18일 이틀 동안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821명을 대상으로 광주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제공받은 휴대전화 안심번호와 유선 전화번호를 이용해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윤장현 현 광주광역시장의 시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가 52.4%(매우 잘함 5.7%+ 어느 정도 잘함 46.7%)로 ‘잘 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38.9%(매우 잘 못함 6.3%+ 별로 잘 못함 32.7%)보다 13.5%P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모름/무응답은 8.7%였다. 


 

윤장현 광주시장의 시정운영에 대해 ‘잘 하고 있다’는 긍정평가(52.4%)는 연령별로 20대(58.9%)와 60세 이상(58.3%), 지역별로 동구(58.1%), 직업별로 학생(66.7%)과 가정주부(58.9%), 기타/무직(58.1%)층, 정당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53.9%)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반면, 부정평가(38.9%)는 30대에서 52.6%로 가장 높았으며, 50대(43.2%)와 40대(41.1%), 지역별로 남구(42.2%), 정치이념성향별로 보수(44.3%)와 진보층(40.0%)에서도 다소 높게 나타났다. 직업별로 자영업(48.0%)과 블루칼라(47.2%), 화이트칼라(46.2%)층에서는 긍정평가보다 부정평가가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 정당지지도(광주광역시)

더불어민주당 74.2%로 압도적 1위, 국민의당 11.0%에 그쳐

정의당 3.1%, 바른정당 1.0%, 자유한국당 0.7% 

광주지역 정당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이 74.2%로 바른정당과의 연대 및 통합 문제로 내홍을 겪고 있는 국민의당(11.0%)을 압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의당은 3.1%로 3위로 나타났으며, 바른정당과 자유한국당은 각각 1.0%와 0.7%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지지정당이 없다’는 의견은 7.6%였으며, ‘기타 정당’ 1.2%, 모름/무응답은 1.2%였다.


 

더불어민주당(74.2%)은 연령별로 40대(84.1%)와 30대(80.4%)에서 매우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역별로 남구(76.5%), 직업별로 블루칼라(78.4%)와 화이트칼라(77.4%),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82.5%)층에서 지지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국민의당(11.0%)은 연령별로 60세 이상(25.2%)과 50대(14.1%), 지역별로 동구(16.8%), 직업별로 기타/무직(17.0%)층과 자영업(14.9%)계층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으며, 정치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18.7%)에서 다소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무당층(7.6%)은 연령별로 20대(16.3%), 지역별로 서구(10.8%), 직업별로 학생(17.7%)과 기타/무직(12.2%)층에 다소 넓게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http://www.ksoi.org)의 지방선거 기획특집 ‘주요 격전지 여론조사’로 광주광역시 거주 만 19세이상 성인 남녀 821명을 대상으로 11월 17일~18일 이틀간 광주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발급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79.2%)와 유선전화(RDD/20.8%)를 이용해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2%p수준이며, 응답률은 13.2%(유선전화면접 7.8%, 무선전화면접 16.2%)다. 2017년 10월 말 기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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