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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OI 지방선거 특집 [광주] 04 - 정당투표 선호도 및 투표참여의향

작성일 : 2017-11-19

정당투표 선호도 및 투표참여의향

[KSOI 지방선거 특집 격전지조사 - 광주]

 

□ 정당투표 선호도

-‘더불어민주당에 투표하겠다’68.8%로 압도적으로 높아

- 국민의당, 8.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 정의당 4.0%, 자유한국당 0.8%, 바른정당 0.7% 순

- 기타정당 및 무소속 1.7%, 지지정당 없음 10.9%, 모름/무응답 4.2%

- 정책연대 및 선거연대시, 국민의당 10.9%로 소폭 상승 

- 반면, 더불어민주당 62.1%로 6.7%P 하락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http://www.ksoi.org)가 실시한 지방선거특집 ‘격전지 여론조사’에서 내년에 실시될 광주광역시장선거에서 ‘지지하는 후보와 관계없이 어느 정당에게 투표를 할 것이냐’는 질문에 ‘더불어민주당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68.8%로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국민의당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8.8%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의당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4.0%였으며,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각각 0.8%와 0.7%로 매우 미비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타 정당 및 무소속’이라는 의견은 1.7%, 지지정당 없음 10.9%, 모름/무응답은 4.2%였다.


 

‘더불어민주당에 투표하겠다’(68.8%)는 의견은 연령별로 30대(78.2%)와 40대(73.8%)연령층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으며, 지역별로는 광산구(71.3%)와 동구(68.9%), 직업별로는 화이트칼라(73.0%)와 자영업(71.4%), 정치이념성향별로는 진보(76.2%)와 중도(65.0%)층에서 다소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국민의당에 투표하겠다’(8.8%)는 의견은 연령별로 60세 이상(18.4%)과 50대(10.3%), 지역별로 남구(10.5%), 직업별로 기타/무직(13.1%), 정치이념성향별로 보수(16.4%)층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정의당’(4.0%)이라는 의견은 연령별로 40대(6.6%), 지역별로 광산구(7.7%)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 정책연대 및 선거연대를 가정한 정당투표 선호도

최근, 국민의당 내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바른정당과의 정책연대 및 선거연대와 관련해, ‘만약 국민의당과 바른정당간 정책연대 및 선거연대를 한다면 내년 지방선거에서 어느 정당에게 투표할 것이냐는 물음에는 ‘더불어민주당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62.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나, 선거연대 이전에 비해 6.7%P 하락했으며, 반대로 ‘국민의당’ 이라는 응답은 10.9%로 소폭(2.1%P)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지지 정당이 없다’는 응답도 소폭 상승(1.2%P)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에 투표하겠다’(62.1%)는 의견은 전 계층에서 모두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연령별로 20대(-9.1%P)와 30대(-8.9%P), 60세 이상(8.4%P)과 지역별로 남구(-10.0%P)와 서구(-8.0%P), 직업별로 가정주부(-9.2%P)와 자영업(-8.3%P)계층에서 두드러졌으며, 더불어민주당 지지층(-6.5%P)과 국민의당 지지층(-10.5%P)에서도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국민의당에 투표하겠다’(10.9%)는 의견은 직업별로 블루칼라(-3.2%P), 학력별로 중졸이하(-2.9%P)계층에서 소폭 하락할 뿐, 다른 계층에서는 모두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연령별로 60세 이상(+4.6%P), 지역별로 동구(+6.0%P), 직업별로 기타/무직(+5.0%P)과 자영업(+4.8%P)층, 정당지지층별로 국민의당 지지층(+12.9%P), 정치이념성향별로 보수층(+3.8%P)에서 상승폭이 다소 큰 것으로 조사되었다. 

 

□ 지방선거 투표의향 여부

 - “투표에 참여하겠다” 96.4%로 매우 높아

 - ‘반드시 투표에 참여하겠다’는 적극 투표층도 83.4%에 달해

내년에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투표에 참여하겠다는 광주시민의 응답이 96.4%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반드시 투표에 참여하겠다’는 적극 투표참여층도 83.4%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투표에 참여할 의향이 없다’는 의견은 3.2%(별로 투표에 참여할 의향이 없다 2.6%, 전혀 투표에 참여할 의향이 없다 0.6%)에 불과했다. 모름/무응답은 0.3%였다.


 

‘투표에 참여하겠다’(96.4%)는 응답은 연령별로 30대에서 97.7%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타 연령층에서도 95%전후로 높게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남구(97.5%)와 광산구(97.3%), 직업별로는 가정주부(97.5%)와 화이트칼라(97.0%), 학생(97.0%)층에서 투표참여의향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번 여론조사는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http://www.ksoi.org)의 지방선거 기획특집 ‘주요 격전지 여론조사’로 광주광역시 거주 만 19세이상 성인 남녀 821명을 대상으로 11월 17일~18일 이틀간 광주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발급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79.2%)와 유선전화(RDD/20.8%)를 이용해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2%p수준이며, 응답률은 13.2%(유선전화면접 7.8%, 무선전화면접 16.2%)다. 2017년 10월 말 기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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