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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OI 지방선거 특집 [광주] 05 - 광주광역시교육감 후보적합도 등

작성일 : 2017-11-19

광주광역시교육감 후보적합도 등

[KSOI 지방선거 특집 격전지조사 - 광주]

 

“장휘국 현 광주교육감, 차기 광주광역시 교육감 후보적합도 1위 ”

‘적합한 후보가 없다’(22.2%),‘잘 모름/무응답’(26.1%)‘의견 유보층’아직 많아

- 현 장휘국 교육감 직무수행,‘긍정평가’65.9%로 다소 높아

- ‘교육감 선거에 관심 있다’61.4%

내년 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되는 광주광역시 교육감 선거에서 장휘국 현 광주광역시 교육감이 차기 광주광역시 교육감 적합도에서 1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11월 17~18일 양일간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821명을 대상으로 광주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제공받은 휴대전화 안심번호와 유선 번호를 이용해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차기 광주광역시 교육감 적합도에서 장휘국 현 광주광역시 교육감이 33.7%로 출마가 거론되고 있는 지병문 전 전남대 총장(9.2%)과 이정재 전 광주교육대 총장(4.6%), 이정선 전 광주교육대 총창(4.2%)을 큰 격차로 앞서며 1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 장휘국 광주광역시 교육감의 직무수행에 대하여서는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가 65.9%로 부정평가(19.7%)에 비해 월등히(46.2%P) 높게 나타났으며, 차기 교육감선거에 대해 ‘관심 있다’는 의견이 61.4%로 ‘관심 없다’는 의견보다 높게 나타나, 내년 지방선거에서 실제 어느 정도 투표에 참여할 지 관심이 모아진다.  

 

■ 광주광역시 교육감 후보 적합도

  - 장휘국 현 광주광역시 교육감 33.7%로 1위, 2위 지병문 전 전남대 총장(9.2%)에 24.5%P 앞서 

  - 이정재 전 광주교육대 총장(4.6%), 이정선 전 광주교육대 총장(4.2%)은 다소 낮아 

내년 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되는 광주광역시 교육감 선거와 관련해 출마가 거론되는 후보들 중 장휘국 현 광주광역시 교육감이 차기 교육감 후보적합도에서 33.7%로 2위와의 격차를 크게 벌이며 1위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지병문 전 전남대 총장으로 9.2%로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이정재 전 광주교육대 총장 4.6%, 이정선 전 광주교육대 총장 4.2% 순으로 조사되었다. ‘적합한 후보가 없다’는 의견은 22.2%였으며, 잘 모름/무응답은 26.1%로 의견유보층이 약 5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향후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할 경우 이들의 민심의 향방이 선거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된다.


 

장휘국 현 광주광역시 교육감(33.7%)은 연령별로 50대(42.4%)와 40대(41.4%), 지역별로 전 지역에 걸쳐 30%대의 고른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직업별로는 블루칼라(36.9%)와 자영업(36.2%),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40.4%)에서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2위를 기록한 지병문 전 전남대 총장(9.2%)은 연령별로 20대(10.6%), 지역별로 북구(10.9%)와 남구(10.8%), 직업별로 학생(11.4%), 정치이념성향별로 보수층(11.9%)에서 다소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적합한 후보가 없다’(22.2%)는 의견유보층은 연령별로는 30대(30.4%), 지역별로 동구(26.9%), 직업별로 학생(26.8%)층에 매우 넓게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장휘국 광주광역시 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긍정평가 65.9% VS 부정평가 19.7%”

장휘국 현 광주광역시 교육감의 직무수행에 대해 65.9%가 ‘잘 하고 있다’고 답해 ‘잘 못하고 있다’(19.7%)는 의견보다 긍정평가가 46.2%P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긍정평가 중 ‘매우 잘하고 있다’는 의견은 12.9%였으며, ‘어느 정도 잘하고 있다’는 의견은 53.0%로 과반을 넘을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별로 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16.8%였으며, ‘매우 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9%에 불과했다. 모름/무응답 14.4%였다.

 

 

‘잘 하고 있다’는 긍정평가(65.9%)는 연령별로 40대(71.7%), 지역별로 남구(73.6%), 직업별로 학생(69.1%)과 가정주부(68.8%)계층에서 높게 나타난 반면, ‘잘 못하고 있다’(19.7%)는 부정평가는 연령별로 20대(22.8%), 지역별로 광산구(23.2%), 직업별로 화이트칼라(25.3%)와 블루칼라(24.0%)층에서 다소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광주광역시 교육감 선거 관심도

“관심 있다 61.1% VS 관심 없다 36.8%” 

내년 광주광역시 교육감 선거에 대하여 ‘관심 있다’는 응답이 61.4%로 ‘관심 없다’ 는 응답 37.6%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 광주광역시 교육감 선거에 대해 ‘매우 관심이 있다’는 응답은 26.5%였으며, ‘어느 정도 관심이 있다’는 의견은 34.9%였다. 반면, ‘별로 관심이 없다’는 응답은 30.6%였으며, ‘전혀 관심이 없다’는 의견은 7.1%로 조사되었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


 

‘관심이 있다’(61.4%)는 의견은 연령별로 40대에서 74.0%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50대(63.6%)와 30대(62.1%)에서 내년 광주교육감 선거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지역별로는 동구(66.1%), 직업별로는 화이트칼라(68.0%)와 가정주부(67.5%), 정치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68.7%)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그러나, 연령별로 20대(54.0%), 지역별로 북구(39.5%), 직업별로 블루칼라(53.2%)와 학생(50.8%)계층에서는 교육감선거에 대한 관심도가 다소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번 여론조사는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http://www.ksoi.org)의 지방선거 기획특집 ‘주요 격전지 여론조사’로 광주광역시 거주 만 19세이상 성인 남녀 821명을 대상으로 11월 17일~18일 이틀간 광주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발급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79.2%)와 유선전화(RDD/20.8%)를 이용해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2%p수준이며, 응답률은 13.2%(유선전화면접 7.8%, 무선전화면접 16.2%)다. 2017년 10월 말 기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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