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주차 > 범 진보권-범 보수권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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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진보권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이재명(29.7%), 이낙연(20.6%), 추미애(5.8%), 박용진(4.4%), 심상정(4.0%)...


범 보수권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윤석열(29.1%), 홍준표(12.8%), 유승민(10.9%), 안철수(5.5%), 최재형(4.3%)...


= TBS-한사연 7월 9~10일 공동조사 =


  TBS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7월 9~10일 이틀 간 실시한 공동 여론조사에서 범 진보권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는 ▲이 지사(29.7%, 지난 주 대비 2.4%p↓), ▲이 전 대표(20.6%, 지난 주 대비 7.7%p↑),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5.8%, 지난 주 대비 0.6%p↓), ▲박용진 의원(4.4%, 지난 주 대비 변동 없음), ▲심상정 의원(4.0%, 지난 주 대비 1.0%p↓), ▲정세균 전 국무총리(4.0%, 지난 주 대비 2.5%p↓) 순이었다. ▲적합 후보 없음은 12.6%였다.

 

 대부분의 응답층에서 이 지사가 가장 높은 지지를 받는 가운데, 이 전 대표는 ▲여성(14.9%→26.4%, 11.5%p↑), ▲30대(19.3%→29.7%, 10.4%p↑), ▲대전/세종/충청(12.9%→29.0%, 16.1%p↑)에서 지난 주 대비 크게 올랐다.

 

 범 보수권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는 ▲윤 전 총장(29.1%, 지난 주 대비 1.1%p↓), ▲홍준표 의원(12.8%, 지난 주 대비 1.0%p↓), ▲유승민 전 의원(10.9%, 지난 주 대비 1.6%p↓),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5.5%, 지난 주 대비 1.1%p↓), ▲최재형 전 감사원장(4.3%, 지난 주 대비 0.2%↓), ▲원희룡 제주시장(4.1%, 지난 주 대비 1.3%p↑) 순이었다. 적합 후보 없음은 18.2%(지난 주 대비 5.5%p↑)였다.


 이번 한사연 정기 여론조사는 TBS 의뢰로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14명을 대상으로 7월 9~10일 이틀 간 실시했다. 중앙선관위 제공 안심번호 무선ARS(자동응답)방식 100%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6.4%다. 2021년 6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셀가중).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여론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