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주차>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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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윤석열 31.0 - 이재명 25.8 - 이낙연 10.9%


TBS-한국사회여론연구소 5월 4주차 정례조사에서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31.0%), 이재명 경기 지사(25.8%),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10.9%), 홍준표 의원(6.2%) 순이었다.

 

윤 전 총장은 지지율이 31.0%로 지난 주 대비 1.4%p 하락했다. ▲60세 이상(45.6%), ▲대구/경북(46.0%), ▲가정주부(37.1%), ▲보수성향층(45.5%), ▲대통령 국정수행 부정 평가층(52.8%), ▲국민의힘 지지층(58.2%)에서 가장 높았다. 지난 주 대비 특히, ▲20대(27.2%→17.1%, 10.1%p↓), ▲학생(26.2%→14.9%, 11.3%p↓), ▲국민의힘 지지층(71.0%→58.2%, 12.8%p↓)에서 하락했다.

 

이 지사는 지지율이 25.8%로 지난 주 대비 2.4%p 하락했다. ▲40대(40.9%), ▲인천/경기(30.6%), ▲화이트칼라층(30.8%), ▲진보성향층(45.8%),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층(52.9%), ▲더불어민주당 지지층(50.1%)에서 가장 높았다. 지난 주 대비 ▲40대(49.8%→40.9%, 8.9%p↓), ▲광주/전라(36.8%→28.3%, 8.5%p↓), ▲자영업층(38.4%→24.2%, 14.2%p↓)에서 떨어졌다.


이번 한사연 5월 4주차 정기 여론조사는 TBS 의뢰로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5월 28~29일 이틀 간 실시했다. 중앙선관위 제공 안심번호 무선ARS(자동응답)방식 100%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6.7%다. 2021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셀 가중).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나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www.ksoi.org)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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