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주차>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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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수행 긍정평가 3주째 올라 39%

긍-부정 차 18%p로 4월말 이후 최저


= TBS-한사연 5/28~29일 공동조사 =


TBS-한국사회여론연구소 5월 4주차 정례조사에서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는 긍정 39.0%, 부정 57.0%로 조사됐다. 지난 주 대비 긍정 평가(37.2%→39.0%, 1.8%p↑)는 상승했고 부정 평가(58.6%→57.0%, 1.6%p↓)는 하락했다. 긍-부정 평가 간 차이(21.4%p→18.0%p)가 3.4%p 좁혀져 3주 연속 줄었다. 이는 4월 말 조사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이며, 가장 낮은 것은 2월 마지막 주 조사의 9.7%p다.

 

긍정 평가는 ▲40대(50.9%), ▲광주/전라(57.9%), ▲화이트칼라층(45.8%), ▲진보성향층(73.1%), ▲더불어민주당 지지층(88.3%)에서 높았다. 부정 평가는 ▲20대(63.1%)⦁60세 이상(61.5%), ▲대구/경북(73.6%), ▲자영업층(61.6%) ▲보수성향층(76.1%), ▲국민의힘 지지층(93.3%)에서 높았다. 특히, 지난 주 대비 긍정 평가가 부산/울산/경남(24.0%→41.1%, 17.1%p↑)과 30대(31.4%→39.4%, 8.0%p↑)에서 상승했다.


이번 한사연 5월 4주차 정기 여론조사는 TBS 의뢰로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5월 28~29일 이틀 간 실시했다. 중앙선관위 제공 안심번호 무선ARS(자동응답)방식 100%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6.7%다. 2021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셀 가중).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나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www.ksoi.org)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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