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주차 >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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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윤석열 31.1%, 이재명 26.1%, 이낙연 10.2% ... 순


= TBS-한사연 6/5~6일 공동조사 =


TBS-한국사회여론연구소 6월 1주차 공동 정례조사에서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31.1%), 이재명 경기지사(26.1%),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10.2%), 오세훈 서울시장⦁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4.0%) 순이었다.

 

윤 전 총장은 지지율이 31.1%로 지난 주 대비 0.1%p 상승했다. ▲60세 이상(43.1%), ▲대구/경북(37.3%), ▲가정주부(43.1%), ▲보수성향층(48.5%), ▲대통령 국정수행 부정 평가층(56.1%), ▲국민의힘 지지층(68.5%)에서 가장 높았다. 지난 주 대비 ▲학생(14.9%→30.3%, 15.4%p↑), ▲국민의힘 지지층(58.2%→68.5%, 10.3%p↑)에서 올랐고, ▲광주/전라(17.2%→8.4%, 8.8%p↓)⦁대구/경북(46.0%→37.3%, 8.7%p↓)에서 떨어졌다.

 

이 지사는 지지율이 26.1%로 지난 주 대비 0.3%p 상승했다. ▲40대(46.3%), ▲광주/전라(31.4%), ▲화이트칼라층(30.1%), ▲진보성향층(50.8%),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층(52.1%), ▲더불어민주당 지지층(51.0%)에서 가장 높았다. 지난 주 대비 ▲20대(14.2%→20.0%, 5.8%p↑), ▲자영업층(24.2%→31.6%, 7.4%p↑)에서 올랐고, ▲가정주부(27.8%→17.1%, 10.7%p↓)에서 떨어졌다.


이번 한사연 6월 1주차 정기 여론조사는 TBS 의뢰로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9명을 대상으로 6월 5~6일 이틀 간 실시했다. 중앙선관위 제공 안심번호 무선ARS(자동응답)방식 100%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6.9%다. 2021년 5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셀 가중).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나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www.ksoi.org)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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