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적합도 및 가상대결
KSOI 지방선거 특집 격전지조사 - 경남 창원시
“차기 창원시장 후보적합도 1위 안상수 현 창원시장”
- 허성무 전 경남 정무부지사 14.8%로 오차범위내에서 2위 맹추격
- 더불어민주당 후보군 중 후보적합도, 허성무 전 경남정무부지사 24.8%로 1위
- 자유한국당 후보군 중 후보적합도, 안상수 현 창원시장 30.9%로 1위
- 양자 간 가상대결에서 오차범위 내 팽팽한 승부 이루어져
6월 13일 실시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차기 경남 창원시장 후보 적합도에서 안상수 현 창원시장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2월 24~25일 양일간 경남 창원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718명을 대상으로 경상남도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제공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와 유선전화를 이용해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차기 창원시장 후보적합도에서 안상수 현 창원시장이 20.0%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14.8%로 허성무 전 경상남도 정무부지사가 차지했다.
각 정당별 후보군 내에서 창원시장 후보 적합도를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은 허성무 전 경상남도 정무부지사가, 자유한국당은 안상수 현 창원시장이 후보적합도 1위를 차지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후보의 양자 가상대결에서는 안상수 현 창원시장과 더불어민주당 후보들 간에 오차범위 내에서 엎치락뒤치락 하는 결과가 나타나, 향후 선거기간에 후보들 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 창원시장 후보적합도
- 안상수 현 창원시장 20.0%로 후보적합도 1위
- 허성무 전 경상남도 정무부지사 14.8%로 2위 차지
- 뚜렷한 강세를 보이는 후보는 아직 보이지 않아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의 차기 창원시장 후보 적합도에서 안상수 현 창원시장이 20.0%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허성무 전 경상남도 정무부지사가 14.8%, 3위는 이기우 전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7.0%였다. 뒤를 이어 전수식 전 마산시 부시장이 6.2%, 강기윤 전 국회의원이 4.7% 순으로 나타났다.

안상수 현 창원시장(20.0%) 응답은 성별로 남성(24.6%), 연령별로 60세 이상(28.0%), 권역별로 마산회원구(27.8%), 직업별로 자영업(26.1%)과 블루칼라(25.4%), 정치이념성향별로 보수층(31.9%), 최종학력 고졸(27.3%), 가구소득 200만원 미만(28.8%), 국정운영 부정평가층(35.0%), 지지정당별로 자유한국당 지지층(40.9%)에서 높게 나타났다.
허성무 전 경상남도 정부부지사(14.8%)은 성별로 남성(18.1%), 연령별로 40대(26.8%), 직업별로 화이트칼라(19.5%),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27.1%), 국정운영 긍정평가층(21.7%),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28.6%)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이기우 전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7.0%)은 연령별로 30대(13.8%), 권역별로 성산구(11.0%),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12.2%),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14.6%)에서 다소 높은 후보 적합도를 보였다.
■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장 후보 적합도
- 허성무 전 경남도 정무부지사 24.8%로 후보적합도 1위
차기 창원시장 후보로 출마예상이 되는 더불어민주당 인물들 중에서 허성무 전 경상남도 정무부지사가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장 후보 적합도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 후보적합도 질문에 ‘적합한 후보가 없다’ 24.8%, 모름/무응답이 25.2%로 부동층이 50.0%로 나타났다.
언급된 후보군들 중에서는 허성무 전 경상남도 정무부지사가 24.8%로 1위, 이기우 전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12.5%로 2위, 전수식 전 마산시 부시장이 9.6%로 3위 순이었다.
허성무 전 경상남도 정무부지사(24.8%)은 성별로 남성(28.9%), 연령별로 40대(35.9%), 지역별로 진해구(31.0%), 직업별로 화이트칼라(30.5%),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37.0%), 가구소득 500만원 이상(29.0%), 국정운영 긍정평가층(33.5%),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40.0%)과 정의당 지지층(32.8%)에서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이기우 전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12.5%)은 연령별로 20대(17.5%)와 30대(20.9%), 권역별로 성산구(16.6%), 지지정당별로 바른미래당 지지층(18.0%)에서 응답이 다소 높았으며, 전수식 전 마산시 부시장(9.6%)은 권역별로 마산합포구(16.5%)와 마산회원구(19.0%)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 자유한국당 창원시장 후보 적합도
- 안상수 현 창원시장이 30.9%로 후보적합도 1위
차기 창원시장 후보로 다수의 후보가 출마예상이 되는 자유한국당 인물들 중 안상수 현 창원시장이 자유한국당 창원시장 후보 적합도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 후보적합도 질문에 ‘적합한 후보가 없다’ 31.1%, 모름/무응답이 16.0%로 부동층이 47.2%로 절반에 가깝게 나타났다.
언급된 후보군들 중에서는 안상수 현 창원시장이 30.9%로 1위, 강기윤 전 국회의원이 7.0%로 2위, 김종양 전 경남지방경찰청장이 5.6%로 3위 순이었다.
안상수 현 창원시장(30.9%)은 성별로 남성(35.2%), 연령별로 40대(34.0%)와 60세 이상(37.7%), 권역별로 마산합포구(34.7%), 마산회원구(40.9%), 직업별로 자영업(34.6%), 블루칼라(38.8%), 무직/기타(38.2%), 정치이념성향별로 보수층(40.5%), 최종학력 고졸(35.5%), 가구소득 200만원 미만(40.3%), 국정운영 부정평가층(43.1%), 지지정당별로 자유한국당 지지층(51.7%)과 바른미래당 지지층(43.4%)에서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강기윤 전 국회의원(7.0%)은 연령별로 60세 이상(13.2%), 권역별로 성산구(16.5%), 지지정당별로 자유한국당 지지층(12.8%)에서 응답이 다소 높았으며, 김종양 전 경남지방경찰청장은 권역별로 진해구(9.5%)에서 높게 나타났다
■ 가상대결 1
- 자유한국당 안상수 39.5% VS 더불어민주당 전수식 38.8%”
- 0.7%p 오차범위내에서 박빙 승부 이뤄져
자유한국당 안상수 현 창원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전수식 전 마산시 부시장의 양자 간의 가상대결에서는 자유한국당 안상수 현 창원시장이 39.5%, 더불어민주당 전수식 전 마산시 부시장이 38.8%로 접전을 이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상수 현 창원시장(39.5%)은 연령별로 50대(45.6%)와 60세 이상(53.4%), 권역별로 마산합포구(44.7%), 직업별로 자영업(45.0%), 블루칼라(48.9%), 무직/기타(44.7%), 정치이념성향별로 보수층(62.6%), 최종학력 중졸 이하(53.0%)와 고졸(46.3%), 가구소득 200만원 미만(52.6%), 국정운영 부정평가층(67.0%), 지지정당별로 자유한국당 지지층(78.9%)에서 높게 나타났다.
전수식 전 마산시 부시장(38.8%)은 연령별로 30대(44.3%)와 40대(45.4%), 권역별로 성산구(44.3%), 직업별로 화이트칼라(49.6%)와 학생(58.2%), 정치이념성향 진보층(63.1%), 최종학력 대재 이상(44.7%), 국정운영 긍정평가층(54.2%),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65.3%)과 정의당 지지층(62.2%)에서 높게 나타났다.
■ 가상대결 2
- 더불어민주당 전수식 43.5% VS 자유한국당 조진래 19.5%
더불어민주당 전수식 전 마산시 부시장과 자유한국당 조진래 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양자 간의 가상대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전수식 후보전 마산시 부시장이 43.5%, 자유한국당 조진래 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19.5%로 24.0%p 격차로 전수식 전 부시장이 승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수식 전 마산시 부시장(43.5%)은 연령별로 20대(50.2%), 30대(51.4%), 40대(53.9%), 권역별로 성산구(49.7%), 직업별로 화이트칼라(56.1%)와 학생(54.3%),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67.7%), 최종학력 대재 이상(48.3%), 가구소득 500만원 이상(49.8%), 국정운영 긍정평가층(58.6%),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67.0%)과 정의당 지지층(73.4%)에서 높게 나타났다.
조진래 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19.5%)은 연령별로 50대(23.8%)와 60세 이상(30.1%), 직업별로 자영업(27.9%)과 무직/기타(24.7%), 정치이념성향 보수층(35.9%), 최종학력 중졸 이하(30.3%), 고졸(24.0%), 가구소득 200만원 미만(32.0%), 국정운영 부정평가층(42.3%), 지지정당별로 자유한국당 지지층(49.3%)에서 높게 나타났다.
■ 가상대결 3
-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40.7% VS 자유한국당 안상수 38.9%
- 1.8%p 오차범위내 격차로 허성부 전 부지사가 안상수 현 창원시장에게 승리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전 경상남도 정무부지사와 자유한국당 안상수 현 창원시장의 양자 간의 가상대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전 정무부지사가 40.7%, 자유한국당 안상수 현 창원시장이 38.9%로 오차 범위 내에서 접전을 이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허성무 전 경남도 정무부지사(40.7%)는 연령별로 20대(44.7%), 30대(45.7%), 40대(51.9%), 권역별로 성산구(47.8%)와 의창구(44.1%), 직업별로 화이트칼라(51.2%),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65.4%), 최종학력 대재이상(46.7%), 국정운영 긍정평가층(56.8%),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69.0%)과 정의당 지지층(59.1%)에서 높게 나타났다.
안상수 현 창원시장(38.9%)은 연령별로 60세 이상(53.9%), 권역별로 마산합포구(44.4%)와 마산회원구(44.4%), 직업별로 자영업(45.5%), 블루칼라(45.2%), 무직/기타(47.2%), 정치이념성향 보수층(62.0%), 최종학력 고졸(49.5%), 가구소득 200만원 미만(49.1%), 국정운영 부정평가층(66.9%), 지지정당별로 자유한국당 지지층(78.2%)과 바른미래당 지지층(46.3%)에서 높게 나타났다.
■ 가상대결 4
-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45.9% VS 자유한국당 조진래 22.6%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전 경남도 정무부지사와 자유한국당 조진래 현 여의도연구원부원장의 양자간 가상대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전 정무부지사가 45.9%, 자유한국당 조진래 부원장이 22.6%를 기록, 허 전 경남 정무부지사가 23.3%p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허성무 전 경남도 정무부지사(45.9%)는 연령별로 30대(54.1%)와 40대(58.9%), 지역별로 성산구(54.5%), 직업별로 화이트칼라(55.9%), 정치이념성향 진보층(70.4%), 최종학력 대재 이상(51.3%), 가구소득 500만원 이상(50.3%), 국정운영 긍정평가층(63.6%), 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73.9%)과 정의당 지지층(65.4%)에서 높게 나타났다.
조진래 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22.6%)은 연령별로 60세 이상(35.5%), 직업별로 자영업(31.6%)과 무직/기타(28.9%), 정치이념성향 보수층(40.1%), 최종학력 중졸 이하(29.0%)와 고졸(28.0%), 가구소득 200만원 미만(32.3%), 국정운영 부정평가층(46.6%), 지지정당별로는 자유한국당 지지층(57.3%)에서 높게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http://www.ksoi.org)가 경상남도 창원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718명을 대상으로 2월 24일~25일 이틀에 걸쳐 경상남도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발급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80.1%)와 유선전화(RDD 19.9%)를 이용해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7%p수준이며, 응답률은 80.1%(유선전화면접 19.9%, 무선전화면접 18.8%)다. 2018년 1월 말 기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www.ksoi.org)를 참조하면 된다.
후보적합도 및 가상대결
KSOI 지방선거 특집 격전지조사 - 경남 창원시
“차기 창원시장 후보적합도 1위 안상수 현 창원시장”
- 허성무 전 경남 정무부지사 14.8%로 오차범위내에서 2위 맹추격
- 더불어민주당 후보군 중 후보적합도, 허성무 전 경남정무부지사 24.8%로 1위
- 자유한국당 후보군 중 후보적합도, 안상수 현 창원시장 30.9%로 1위
- 양자 간 가상대결에서 오차범위 내 팽팽한 승부 이루어져
6월 13일 실시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차기 경남 창원시장 후보 적합도에서 안상수 현 창원시장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2월 24~25일 양일간 경남 창원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718명을 대상으로 경상남도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제공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와 유선전화를 이용해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차기 창원시장 후보적합도에서 안상수 현 창원시장이 20.0%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14.8%로 허성무 전 경상남도 정무부지사가 차지했다.
각 정당별 후보군 내에서 창원시장 후보 적합도를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은 허성무 전 경상남도 정무부지사가, 자유한국당은 안상수 현 창원시장이 후보적합도 1위를 차지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후보의 양자 가상대결에서는 안상수 현 창원시장과 더불어민주당 후보들 간에 오차범위 내에서 엎치락뒤치락 하는 결과가 나타나, 향후 선거기간에 후보들 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 창원시장 후보적합도
- 안상수 현 창원시장 20.0%로 후보적합도 1위
- 허성무 전 경상남도 정무부지사 14.8%로 2위 차지
- 뚜렷한 강세를 보이는 후보는 아직 보이지 않아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의 차기 창원시장 후보 적합도에서 안상수 현 창원시장이 20.0%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허성무 전 경상남도 정무부지사가 14.8%, 3위는 이기우 전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7.0%였다. 뒤를 이어 전수식 전 마산시 부시장이 6.2%, 강기윤 전 국회의원이 4.7% 순으로 나타났다.
안상수 현 창원시장(20.0%) 응답은 성별로 남성(24.6%), 연령별로 60세 이상(28.0%), 권역별로 마산회원구(27.8%), 직업별로 자영업(26.1%)과 블루칼라(25.4%), 정치이념성향별로 보수층(31.9%), 최종학력 고졸(27.3%), 가구소득 200만원 미만(28.8%), 국정운영 부정평가층(35.0%), 지지정당별로 자유한국당 지지층(40.9%)에서 높게 나타났다.
허성무 전 경상남도 정부부지사(14.8%)은 성별로 남성(18.1%), 연령별로 40대(26.8%), 직업별로 화이트칼라(19.5%),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27.1%), 국정운영 긍정평가층(21.7%),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28.6%)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이기우 전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7.0%)은 연령별로 30대(13.8%), 권역별로 성산구(11.0%),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12.2%),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14.6%)에서 다소 높은 후보 적합도를 보였다.
■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장 후보 적합도
- 허성무 전 경남도 정무부지사 24.8%로 후보적합도 1위
차기 창원시장 후보로 출마예상이 되는 더불어민주당 인물들 중에서 허성무 전 경상남도 정무부지사가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장 후보 적합도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 후보적합도 질문에 ‘적합한 후보가 없다’ 24.8%, 모름/무응답이 25.2%로 부동층이 50.0%로 나타났다.
언급된 후보군들 중에서는 허성무 전 경상남도 정무부지사가 24.8%로 1위, 이기우 전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12.5%로 2위, 전수식 전 마산시 부시장이 9.6%로 3위 순이었다.
허성무 전 경상남도 정무부지사(24.8%)은 성별로 남성(28.9%), 연령별로 40대(35.9%), 지역별로 진해구(31.0%), 직업별로 화이트칼라(30.5%),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37.0%), 가구소득 500만원 이상(29.0%), 국정운영 긍정평가층(33.5%),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40.0%)과 정의당 지지층(32.8%)에서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이기우 전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12.5%)은 연령별로 20대(17.5%)와 30대(20.9%), 권역별로 성산구(16.6%), 지지정당별로 바른미래당 지지층(18.0%)에서 응답이 다소 높았으며, 전수식 전 마산시 부시장(9.6%)은 권역별로 마산합포구(16.5%)와 마산회원구(19.0%)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 자유한국당 창원시장 후보 적합도
- 안상수 현 창원시장이 30.9%로 후보적합도 1위
차기 창원시장 후보로 다수의 후보가 출마예상이 되는 자유한국당 인물들 중 안상수 현 창원시장이 자유한국당 창원시장 후보 적합도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 후보적합도 질문에 ‘적합한 후보가 없다’ 31.1%, 모름/무응답이 16.0%로 부동층이 47.2%로 절반에 가깝게 나타났다.
언급된 후보군들 중에서는 안상수 현 창원시장이 30.9%로 1위, 강기윤 전 국회의원이 7.0%로 2위, 김종양 전 경남지방경찰청장이 5.6%로 3위 순이었다.
안상수 현 창원시장(30.9%)은 성별로 남성(35.2%), 연령별로 40대(34.0%)와 60세 이상(37.7%), 권역별로 마산합포구(34.7%), 마산회원구(40.9%), 직업별로 자영업(34.6%), 블루칼라(38.8%), 무직/기타(38.2%), 정치이념성향별로 보수층(40.5%), 최종학력 고졸(35.5%), 가구소득 200만원 미만(40.3%), 국정운영 부정평가층(43.1%), 지지정당별로 자유한국당 지지층(51.7%)과 바른미래당 지지층(43.4%)에서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강기윤 전 국회의원(7.0%)은 연령별로 60세 이상(13.2%), 권역별로 성산구(16.5%), 지지정당별로 자유한국당 지지층(12.8%)에서 응답이 다소 높았으며, 김종양 전 경남지방경찰청장은 권역별로 진해구(9.5%)에서 높게 나타났다
■ 가상대결 1
- 자유한국당 안상수 39.5% VS 더불어민주당 전수식 38.8%”
- 0.7%p 오차범위내에서 박빙 승부 이뤄져
자유한국당 안상수 현 창원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전수식 전 마산시 부시장의 양자 간의 가상대결에서는 자유한국당 안상수 현 창원시장이 39.5%, 더불어민주당 전수식 전 마산시 부시장이 38.8%로 접전을 이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상수 현 창원시장(39.5%)은 연령별로 50대(45.6%)와 60세 이상(53.4%), 권역별로 마산합포구(44.7%), 직업별로 자영업(45.0%), 블루칼라(48.9%), 무직/기타(44.7%), 정치이념성향별로 보수층(62.6%), 최종학력 중졸 이하(53.0%)와 고졸(46.3%), 가구소득 200만원 미만(52.6%), 국정운영 부정평가층(67.0%), 지지정당별로 자유한국당 지지층(78.9%)에서 높게 나타났다.
전수식 전 마산시 부시장(38.8%)은 연령별로 30대(44.3%)와 40대(45.4%), 권역별로 성산구(44.3%), 직업별로 화이트칼라(49.6%)와 학생(58.2%), 정치이념성향 진보층(63.1%), 최종학력 대재 이상(44.7%), 국정운영 긍정평가층(54.2%),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65.3%)과 정의당 지지층(62.2%)에서 높게 나타났다.
■ 가상대결 2
- 더불어민주당 전수식 43.5% VS 자유한국당 조진래 19.5%
더불어민주당 전수식 전 마산시 부시장과 자유한국당 조진래 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양자 간의 가상대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전수식 후보전 마산시 부시장이 43.5%, 자유한국당 조진래 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19.5%로 24.0%p 격차로 전수식 전 부시장이 승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수식 전 마산시 부시장(43.5%)은 연령별로 20대(50.2%), 30대(51.4%), 40대(53.9%), 권역별로 성산구(49.7%), 직업별로 화이트칼라(56.1%)와 학생(54.3%),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67.7%), 최종학력 대재 이상(48.3%), 가구소득 500만원 이상(49.8%), 국정운영 긍정평가층(58.6%),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67.0%)과 정의당 지지층(73.4%)에서 높게 나타났다.
조진래 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19.5%)은 연령별로 50대(23.8%)와 60세 이상(30.1%), 직업별로 자영업(27.9%)과 무직/기타(24.7%), 정치이념성향 보수층(35.9%), 최종학력 중졸 이하(30.3%), 고졸(24.0%), 가구소득 200만원 미만(32.0%), 국정운영 부정평가층(42.3%), 지지정당별로 자유한국당 지지층(49.3%)에서 높게 나타났다.
■ 가상대결 3
-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40.7% VS 자유한국당 안상수 38.9%
- 1.8%p 오차범위내 격차로 허성부 전 부지사가 안상수 현 창원시장에게 승리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전 경상남도 정무부지사와 자유한국당 안상수 현 창원시장의 양자 간의 가상대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전 정무부지사가 40.7%, 자유한국당 안상수 현 창원시장이 38.9%로 오차 범위 내에서 접전을 이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허성무 전 경남도 정무부지사(40.7%)는 연령별로 20대(44.7%), 30대(45.7%), 40대(51.9%), 권역별로 성산구(47.8%)와 의창구(44.1%), 직업별로 화이트칼라(51.2%),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65.4%), 최종학력 대재이상(46.7%), 국정운영 긍정평가층(56.8%),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69.0%)과 정의당 지지층(59.1%)에서 높게 나타났다.
안상수 현 창원시장(38.9%)은 연령별로 60세 이상(53.9%), 권역별로 마산합포구(44.4%)와 마산회원구(44.4%), 직업별로 자영업(45.5%), 블루칼라(45.2%), 무직/기타(47.2%), 정치이념성향 보수층(62.0%), 최종학력 고졸(49.5%), 가구소득 200만원 미만(49.1%), 국정운영 부정평가층(66.9%), 지지정당별로 자유한국당 지지층(78.2%)과 바른미래당 지지층(46.3%)에서 높게 나타났다.
■ 가상대결 4
-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45.9% VS 자유한국당 조진래 22.6%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전 경남도 정무부지사와 자유한국당 조진래 현 여의도연구원부원장의 양자간 가상대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전 정무부지사가 45.9%, 자유한국당 조진래 부원장이 22.6%를 기록, 허 전 경남 정무부지사가 23.3%p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허성무 전 경남도 정무부지사(45.9%)는 연령별로 30대(54.1%)와 40대(58.9%), 지역별로 성산구(54.5%), 직업별로 화이트칼라(55.9%), 정치이념성향 진보층(70.4%), 최종학력 대재 이상(51.3%), 가구소득 500만원 이상(50.3%), 국정운영 긍정평가층(63.6%), 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73.9%)과 정의당 지지층(65.4%)에서 높게 나타났다.
조진래 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22.6%)은 연령별로 60세 이상(35.5%), 직업별로 자영업(31.6%)과 무직/기타(28.9%), 정치이념성향 보수층(40.1%), 최종학력 중졸 이하(29.0%)와 고졸(28.0%), 가구소득 200만원 미만(32.3%), 국정운영 부정평가층(46.6%), 지지정당별로는 자유한국당 지지층(57.3%)에서 높게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http://www.ksoi.org)가 경상남도 창원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718명을 대상으로 2월 24일~25일 이틀에 걸쳐 경상남도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발급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80.1%)와 유선전화(RDD 19.9%)를 이용해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7%p수준이며, 응답률은 80.1%(유선전화면접 19.9%, 무선전화면접 18.8%)다. 2018년 1월 말 기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www.ksoi.org)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