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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OI 지방선거 특집 [경남 창원시] 국정운영 평가 및 지방선거 기조 등

국정운영 평가 및 지방선거 기조 등

KSOI 지방선거 특집 격전지조사 - 경남 창원시

 

“창원시민 44.1%,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장 후보에게 투표할 것”

- 6월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94.9%,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도 78.9%로 매우 높아

- 안정적 국정운영을 위해 여당후보에게 투표해야 한다는 의견공감도 46.6%

- 창원시,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64.3%

-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2.5%, 자유한국당 29.7%, 바른미래당 6.4%

6월 13일 실시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차기 창원시장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장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의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2월 24~25일 양일간 경남 창원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718명을 대상으로 경상남도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제공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와 유선전화를 이용해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창원시민 44.1%가 6월 창원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다고 응답했다.

지방선거 투표 참여 여부에 대하여서는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94.9%로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이 78.9%로 나타나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에 대한 창원시민의 관심이 매우 높은 것으로 보인다.

지방선거에서 각 정당에서 내세울 것으로 예상되는 선거기조에 대한 의견공감도에서는 ‘안정적인 국정운영과 지역발전론’을 내세우는 더불어민주당의 선거기조에 더 공감한다는 의견이 46.6%로 가장 높았다.

경남 창원시민의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에 대하여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가 64.3%로 높게 나타났으며,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2.5%로 1위를 차지했으며, 자유한국당이 29.7%로 2위, 바른미래당이 6.4%로 3위를 차지했다.

 

■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경남 창원시)

 “긍정평가 64.3% VS 부정평가 33.9%”

 - 20~40대에서 긍정평가 매우 높게 나타나

 - 권역별로 성산구에서 긍정평가 가장 높았으며, 마산지역에서 부정평가 높아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하여 경남 창원시민 64.3%는 ‘잘하고 있다’(‘매우 잘하고 있다’ 23.6% + ‘어느 정도 잘 하고 있다’ 40.7%)고 답했으며, ‘잘 못하고 있다’(‘별로 잘 못하고 있다’ 18.9% + ‘매우 잘 못하고 있다’ 15.1%)는 응답은 33.9%였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64.3%)는 연령별로 20대(74.0%)와 30대(80.3%) 그리고 40대(78.2%), 권역별로 성산구(75.2%), 직업별로 화이트칼라(78.8%)와 학생(74.2%),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88.6%),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94.0%)과 정의당 지지층(89.3%)에서 높게 나타났다.

반면, 부정평가(33.9%)는 연령별로 50대(47.6%)와 60세 이상(52.4%), 권역별로 마산합포구(41.8%)와 마산회원구(39.7%), 직업별로 자영업(47.5%)과 무직/기타(44.4%), 정치이념성향별로 보수층(56.8%), 최종학력 고졸(45.5%), 가구소득 200만원 미만(41.8%), 지지정당별로 자유한국당 지지층(77.0%)과 바른미래당 지지층(46.7%)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 창원시장 정당 후보 투표 선호도(경남 창원시)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투표 44.1% VS 자유한국당 후보에게 투표 28.6%”

오는 6월 13일 실시하는 지방선거에서 경남 창원시민 44.1%는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장 후보에게 투표하겠다고 응답했다.

6월 창원시장선거에서 어느 정당후보에게 투표하겠는지에 대한 질문에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44.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자유한국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28.6% 였다. ‘바른미래당 후보’는 4.9%, ‘정의당 후보’라는 응답은 3.5%로 나타나,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민주평화당 후보’는 0.5%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다(44.1%) 응답은 연령별로 30대(59.8%)와 40대(58.3%), 권역별로 성산구(51.4%), 직업별로 화이트칼라(58.7%), 정치이념성향 진보층(70.4%), 국정운영 긍정평가층(63.7%),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88.0%)에서 높게 나타났다.

반면, 자유한국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다(28.6%)는 응답은 연령별로 50대(33.5%)와 60세 이상(53.8%), 직업별로 자영업(38.3%)과 무직/기타(44.8%), 정치이념성향별로 보수층(56.7%), 최종학력 중졸 이하(41.6%)와 고졸(37.5%), 가구소득 200만원 미만(44.2%), 국정운영 부정평가층(63.9%), 자유한국당 지지층(87.8%)에서 높게 나타났다.

 

■ 지방선거 투표 참여 의향(경남 창원시)

 “투표 참여 할 것이다 94.9%, 적극 투표층 78.9%”

오는 6월 1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 투표율이 매우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6월 지방선거 투표에 참여 여부에 대하여 응답자의 94.9%가 투표에 참여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으며, 특히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이 78.9%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모든 연령대에서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70% 중반 이상 이었으며, 특히 40대의 경우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83.7%로 매우 높았다.


 

‘투표에 참여하겠다’(94.9%)는 응답은 연령별로 20대(95.9%)와 40대(96.6%), 권역별로 마산회원구(97.3%), 직업별로 블루칼라(96.8%)와 학생(96.9%), 정치이념성향별로 보수층(97.0%)과 진보층(97.0%), 국정운영 긍정평가층(97.4%),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97.3%)과 정의당 지지층(100%)에서 높게 나타났다.

또한, ‘반드시 투표에 참여하겠다’는 적극투표층(78.9%)은 연령별로 40대(83.7%), 권역별로 마산회원구(85.8%), 직업별로 블루칼라(87.6%),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지지층(85.9%) 에서 높게 나타났다.

 

■ 지방선거 여야 선거기조 의견공감도(경남 창원시)

- 더불어민주당의 ‘안정적 국정운영과 지역발전론’ 46.6%

- 자유한국당의 ‘정권심판론’29.7%

- 바른미래당 및 정의당 그리고  민주평화당 ‘다당제를 위해 소수야당에게 투표’ 14.9%

6월 1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각 정당에서 내세울 것으로 예상되는 선거기조에 대한 의견공감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안정적 국정운영 및 지역발전론’에 공감한다는 의견이 46.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반면, 자유한국당이 내세울 것으로 예상되는 ‘문재인 정부의 무능과 안보위기 심판론’에 대해서 공감한다는 의견이 29.7% , 바른미래당을 비롯한 다른 야당에서 주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당제를 위해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후보 이외의 다른 정당 후보에게 투표해야한다’는 주장은 14.9%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안정적 국정운영과 지역발전을 위해 여당후보에게 투표해야한다’(46.6%)는 주장에 공감한다는 의견은 연령별로 30대(61.5%)와 40대(61.2%), 권역별로 성산구(55.2%), 직업별로 화이트칼라(62.7%), 정치이념성향 진보층(73.6%), 국정운영 긍정평가층(65.5%),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83.5%)에서 높게 나타났다.

반면, ‘ 정부의 무능과 안보위기를 심판하기 위해 제1 야당 후보에게 투표해야 한다’(29.7%)는 응답은 연령별로 50대(40.9%)와 60세 이상(47.3%), 직업별로 자영업(42.0%)과 무직/기타(50.7%), 정치이념성향 보수층(56.5%), 최종학력 중졸 이하(36.3%)와 고졸(37.3%), 가구소득 200만원 미만(41.7%), 국정운영 부정평가층(67.8%), 지지정당별로 자유한국당 지지층(73.1%)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다당제를 위해 여당과 제1야당 이외의 정당후보에게 투표를 해야 한다’(14.9%)는 응답은 연령별로 20대(24.8%), 직업별로 학생(31.1%), 정치이념성향별로 중도층(20.0%), 지지정당별로 바른미래당 지지층(51.7%)과 정의당 지지층(30.5%)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 정당지지도(경남 창원시)

“더불어민주당 42.5% VS 자유한국당 29.7% VS 바른미래당 6.4% VS 정의당 6.0%”

“민주평화당 정당지지도 0.3%에 그쳐”

경남 창원시의 정당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2.5%로 1위를 차지하였다. 자유한국당은 29.7%로 2위를 차지했으며, 최근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합쳐진 바른미래당은 6.4%로 3위를 차지했다.

정의당은 6.0%, 국민의당에서 분리된 민주평화당은 0.3%에 불과했으며, 모름/무응답은 1.4%, 지지하는 정당이 없음은 11.8% 였다.


 

더불어민주당(42.5%)은 연령별로 30대(60.9%)와 40대(56.7%), 권역별로 성산구(47.3%)와 진해구(48.1%), 직업별로 화이트칼라(57.8%),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68.2%), 최종학력 대재 이상(48.3%), 국정운영 긍정평가층(62.1%)에서 높게 나타났다.

자유한국당(29.7%)은 연령별로 50대(38.8%)와 60세 이상(59.0%), 권역별로 마산회원구(38.8%), 직업별로 자영업(41.0%)과 무직/기타(52.3%), 정치이념성향별로 보수층(59.2%), 최종학력 중졸 이하(48.6%)와 고졸(41.8%), 가구소득 200만원 미만(49.9%), 국정운영 부정평가층(67.5%)에서 높게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http://www.ksoi.org)가 경상남도 창원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718명을 대상으로 2월 24일~25일 이틀에 걸쳐 경상남도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발급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80.1%)와 유선전화(RDD 19.9%)를 이용해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7%p수준이며, 응답률은 80.1%(유선전화면접 19.9%, 무선전화면접 18.8%)다. 2018년 1월 말 기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www.ksoi.org)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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