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운영평가 등
KSOI 지방선거 특집 격전지조사 - 경상남도
■ 국정운영평가(경상남도)
“긍정평가 63.1% VS 부정평가 31.5%”
- 20~40대, 동부권, 화이트칼라, 학생 층에서 국정운영 긍정평가 매우 높게 나타나
- 60세 이상, 자영업층에서 국정운영 부정평가 높아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하여 경남도민 63.1%는 ‘잘하고 있다’(‘매우 잘하고 있다’ 22.4% + ‘어느 정도 잘 하고 있다’ 40.6%)고 답했으며, ‘잘 못하고 있다’(‘별로 잘 못하고 있다’ 19.4% + ‘매우 잘 못하고 있다’ 12.1%)는 응답은 31.5%였다.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63.1%)는 연령별로 20대(73.9%), 30대(80.3%)와 40대(71.4%), 권역별로 동부권(67.7%), 직업별로 화이트칼라(76.0%)와 학생(76.4%),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90.5%), 최종학력 대재 이상(70.2%),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92.7%)에서 높게 나타났다.
반면, 국정운영 부정평가(32.1%)는 연령별로 50대(41.2%)와 60세 이상(45.3%), 직업별로 자영업(46.9%), 정치이념성향별로 보수층(54.0%), 지지정당별로 자유한국당 지지층(65.7%)과 바른미래당 지지층(55.9%)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 정당지지도 (경상남도)
“더불어민주당 45.0% VS 자유한국당 28.9% VS 바른미래당 4.9% VS 정의당 3.4% VS 민주평화당 0.6%”
경상남도 정당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5.0%로 1위를 차지하였다. 자유한국당은 28.9%로 2위를 차지했으며, 최근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합쳐진 바른미래당은 4.9%로 3위를 차지했다.
정의당은 3.4%, 국민의당에서 분리된 민주평화당은 0.6%에 불과했으며, 모름/무응답은 3.0%, 지지하는 정당이 없음은 12.2% 였다.
더불어민주당(45.0%)은 연령별로 20대(53.1%)와 30대(61.0%) 그리고 40대(57.7%), 권역별로 동부권(60.1%), 직업별로 화이트칼라(60.7%)와 학생(54.1%),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73.5%), 최종학력 대재 이상(52.7%), 가구소득 500만원 이상(56.7%), 국정운영 긍정평가층(66.2%)에서 높게 나타났다.
자유한국당(28.9%)은 연령별로 60세 이상(48.3%), 권역별로 서부내륙권(42.1%), 직업별로 자영업(37.0%)과 무직/기타(35.7%), 정치이념성향별로 보수층(56.0%), 최종학력 중졸 이하(51.4%), 가구소득 200만원 미만(45.3%), 국정운영 부정평가층(60.2%)에서 높게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http://www.ksoi.org)의 지방선거 기획특집 ‘주요 격전지 여론조사’로 경상남도 거주 만 19세이상 성인 남녀 827명을 대상으로 2월 24~25일 양일간 경상남도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발급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78.8%)와 유선전화(RDD/21.2%)를 이용해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p수준이며, 응답률은 15.4%(유선전화면접 9.9%, 무선전화면접 18.0%)다. 2018년 1월 말 기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 권역구분
1) 창원권 : 창원시(창원/마산/진해)
2) 서부해안권 : 거제시, 고성군, 남해군, 사천시, 진주시, 통영시, 하동군
3) 동부권 : 김해시, 밀양시, 양산시
4) 서부내륙권 : 거창군, 산청군, 의령군, 창녕군, 함안군, 함양군, 합천군
국정운영평가 등
KSOI 지방선거 특집 격전지조사 - 경상남도
■ 국정운영평가(경상남도)
“긍정평가 63.1% VS 부정평가 31.5%”
- 20~40대, 동부권, 화이트칼라, 학생 층에서 국정운영 긍정평가 매우 높게 나타나
- 60세 이상, 자영업층에서 국정운영 부정평가 높아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하여 경남도민 63.1%는 ‘잘하고 있다’(‘매우 잘하고 있다’ 22.4% + ‘어느 정도 잘 하고 있다’ 40.6%)고 답했으며, ‘잘 못하고 있다’(‘별로 잘 못하고 있다’ 19.4% + ‘매우 잘 못하고 있다’ 12.1%)는 응답은 31.5%였다.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63.1%)는 연령별로 20대(73.9%), 30대(80.3%)와 40대(71.4%), 권역별로 동부권(67.7%), 직업별로 화이트칼라(76.0%)와 학생(76.4%),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90.5%), 최종학력 대재 이상(70.2%),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92.7%)에서 높게 나타났다.
반면, 국정운영 부정평가(32.1%)는 연령별로 50대(41.2%)와 60세 이상(45.3%), 직업별로 자영업(46.9%), 정치이념성향별로 보수층(54.0%), 지지정당별로 자유한국당 지지층(65.7%)과 바른미래당 지지층(55.9%)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 정당지지도 (경상남도)
“더불어민주당 45.0% VS 자유한국당 28.9% VS 바른미래당 4.9% VS 정의당 3.4% VS 민주평화당 0.6%”
경상남도 정당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5.0%로 1위를 차지하였다. 자유한국당은 28.9%로 2위를 차지했으며, 최근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합쳐진 바른미래당은 4.9%로 3위를 차지했다.
정의당은 3.4%, 국민의당에서 분리된 민주평화당은 0.6%에 불과했으며, 모름/무응답은 3.0%, 지지하는 정당이 없음은 12.2% 였다.
더불어민주당(45.0%)은 연령별로 20대(53.1%)와 30대(61.0%) 그리고 40대(57.7%), 권역별로 동부권(60.1%), 직업별로 화이트칼라(60.7%)와 학생(54.1%),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73.5%), 최종학력 대재 이상(52.7%), 가구소득 500만원 이상(56.7%), 국정운영 긍정평가층(66.2%)에서 높게 나타났다.
자유한국당(28.9%)은 연령별로 60세 이상(48.3%), 권역별로 서부내륙권(42.1%), 직업별로 자영업(37.0%)과 무직/기타(35.7%), 정치이념성향별로 보수층(56.0%), 최종학력 중졸 이하(51.4%), 가구소득 200만원 미만(45.3%), 국정운영 부정평가층(60.2%)에서 높게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http://www.ksoi.org)의 지방선거 기획특집 ‘주요 격전지 여론조사’로 경상남도 거주 만 19세이상 성인 남녀 827명을 대상으로 2월 24~25일 양일간 경상남도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발급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78.8%)와 유선전화(RDD/21.2%)를 이용해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p수준이며, 응답률은 15.4%(유선전화면접 9.9%, 무선전화면접 18.0%)다. 2018년 1월 말 기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 권역구분
1) 창원권 : 창원시(창원/마산/진해)
2) 서부해안권 : 거제시, 고성군, 남해군, 사천시, 진주시, 통영시, 하동군
3) 동부권 : 김해시, 밀양시, 양산시
4) 서부내륙권 : 거창군, 산청군, 의령군, 창녕군, 함안군, 함양군, 합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