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범보수 尹 30.1% 洪 28.1% '박빙'...범진보 명 32.2% 〉낙 24.2%[헤경-KSOI 여론조사]

KSOI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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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보수 尹 30.1% 洪 28.1% '박빙'...범진보 명 32.2% 〉낙 24.2%[헤경-KSOI 여론조사]


2021.09.29  12:01


尹, 범보수 주자 적합도서 洪 앞서
尹, 보수층 앞서…洪, 진보층 강세
이재명, 범진보에 오차범위밖 우세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범보수권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을 2.0%포인트 차로 오차범위 내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9일 나왔다.

범진보권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를 7.5%포인트 차로 오차범위 밖에서 따돌린 것으로 집계됐다.

헤럴드경제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26~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0.1%가 윤 전 총장을 범보수권 적합 주자로 꼽았다. 윤 전 총장은 보수층에서 47.2%, 중도층에서 31.4%를 얻었다. 특히 보수층 내 지지율은 전체 지지율보다 17.1%포인트 앞서는 등 뚜렷한 강세를 입증했다. 반면 진보층에서는 6.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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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진보권 적합 주자를 고르라는 질문에는 응답자 중 32.2%가 이 지사를 꼽았다. 이 지사는 진보층에서 57.9%로 과반 이상의 지지를 받았다. 전체 지지율보다 25.7%포인트 높은 값이다. 중도층에서는 31.1%, 보수층에서는 16.5%를 획득했다. 

이 전 대표는 24.7%로 2위였다. 이 전 대표는 진보층에서 24.9%, 중도층에서 24.3%를 얻었다. 그를 지지하는 보수층은 26.3%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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