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15 총선에서 ‘절대 투표하지 않을 정당’으로 자유한국당이 1위에 오른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26~27일 이틀간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천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7월 정례조사에서 ‘차기 총선 비투표 정당 후보’를 묻는 질문에 ‘자유한국당 후보에게 투표하지 않겠다’는 응답이 41.8%로 가장 높았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21.4%, 우리공화당 5.3% 등의 순이었다. ‘절대 투표하지 않을 정당 후보가 없다’는 유보적인 입장을 보인 응답자는 15.8%로 조사됐다.
내년 4·15 총선에서 ‘절대 투표하지 않을 정당’으로 자유한국당이 1위에 오른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26~27일 이틀간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천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7월 정례조사에서 ‘차기 총선 비투표 정당 후보’를 묻는 질문에 ‘자유한국당 후보에게 투표하지 않겠다’는 응답이 41.8%로 가장 높았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21.4%, 우리공화당 5.3% 등의 순이었다. ‘절대 투표하지 않을 정당 후보가 없다’는 유보적인 입장을 보인 응답자는 15.8%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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