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청은 도내 19세 이상 성인남녀 1200명을 대상으로 3일과 4일 이틀간 `여름방학 활동, 사교육 인식도` 여론 조사를 실시해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민은 학창시절로 돌아간다면 여름방학 때 `자기계발과 취미 활동`(33.4%)` `친구들과의 여행`(25.9%)`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15.6%)` `진로와 진학 등의 경험 활동`(14.0%)`으로 보내고 싶다고 응답했다. 공부를 하겠다는 응답은 9.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의 여름방학 추천활동 역시 `여행 등 다양한 삶의 체험` `자기계발과 취미활동`이 80%에 육박했고, `성적향상 및 진학을 위한 학습활동`은 6.5%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자녀의 방학 중 사교육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현재 시키고 있는 사교육 그대로 실시` 59.1%에 `사교육 추가 실시` 27.1%를 포함, 방학 중 사교육을 하는 경우가 86.2%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조사 분석한 이번 여론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2.8%p, 응답률은 7.9%이다.
경기교육청은 도내 19세 이상 성인남녀 1200명을 대상으로 3일과 4일 이틀간 `여름방학 활동, 사교육 인식도` 여론 조사를 실시해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민은 학창시절로 돌아간다면 여름방학 때 `자기계발과 취미 활동`(33.4%)` `친구들과의 여행`(25.9%)`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15.6%)` `진로와 진학 등의 경험 활동`(14.0%)`으로 보내고 싶다고 응답했다. 공부를 하겠다는 응답은 9.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의 여름방학 추천활동 역시 `여행 등 다양한 삶의 체험` `자기계발과 취미활동`이 80%에 육박했고, `성적향상 및 진학을 위한 학습활동`은 6.5%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자녀의 방학 중 사교육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현재 시키고 있는 사교육 그대로 실시` 59.1%에 `사교육 추가 실시` 27.1%를 포함, 방학 중 사교육을 하는 경우가 86.2%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조사 분석한 이번 여론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2.8%p, 응답률은 7.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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