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대선 변수 '공약' 33.2% 1순위

운영진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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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35.2→41.4% 李 37.6%→36.2% 安 15.1→9.6%…대선 변수 `공약` 33.2% 1순위

KSOI 자체 정례조사, 차기 대권 지지율 다자대결서 尹 41.4% 李 36.2% 安 9.6% 沈 3.6% 金 0.9%
尹, 국힘 지지율 하락 중에도 5주 만에 40%대 회복…20대 45.8% 지지
'대선 변수'는 공약 33.2%-의혹검증 18.9%-TV토론 16.3%-단일화 13.9%순


  • 한기호 기자 
  • 입력: 2022-01-16 15:18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5주 만에 차기 대권 지지율 40%선을 다시 넘으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추월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발표됐다. 윤 후보는 소속 당 지지율이 내리는 상황에서도 경쟁력 회복을 보였으며, 한주 전 지지율 15%선을 넘겼던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한자릿수로 다시 내려 앉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업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에게 설문을 마치고 이날 발표한 정기 주례조사 결과(KSOI 자체 조사·14~15일·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 3.1%포인트·무선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ARS·응답률 8.8%·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를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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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대선 결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변수'를 꼽는 대선 구도 변수 설문에서는 '후보별 핵심 공약 이슈 및 실현 가능성' 응답이 33.2%로 가장 높았다. '후보 관련 의혹 및 검증 과정'이 18.9%, '후보 간 TV토론'이 16.3%, '후보 단일화 등 선거구도 변동' 13.9%, '한반도 주변 국제정세' 6.0%, '코로나 전개 양상' 3.2% 순으로 뒤를 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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