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여론조사기관, "4위 최재형 왜 보기에서 뺐나" 주장에 "기존 기준"

KSOI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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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기관, "4위 최재형 왜 보기에서 뺐나" 주장에 "기존 기준"


이미나   입력 2021. 08. 18.  16:32


최재형 측, TBS.KSOI 여론조사 두고 불만

"적합도 0.3% 후보는 포함, 최 후보 빠진 게 말 되나"

KSOI "특정후보 위해 기존 조사기준 바꾸란 말인가"


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최근 한 여론조사와 관련해 불만을 제기하자 해당 조사기관이 "기존 기준대로 진행한 것이다"라고 반박했다.

지난 8월 13-14일 실시해 16일 발표된 TBS-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정기 여론조사 결과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문항의 보기 10명 중 최재형 전 원장이 제외됐다.

최 전 원장 캠프 측은 17일 논평을 통해...

이에 KSOI 측은 입장문을 내고 "지난 6월 11-12일 조사부터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 후보군을 선정함에 있어, ‘범 진보권 후보적합도’와 ‘범 보수권 후보적합도’로 나눠서 설문하고, 두 그룹의 상위 5인 씩 총 10인을 골라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의 보기로 제시해 조사하고 있다. 보수-진보 동수로 상위 5인 씩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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